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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의생리(약산성 )

  • 2016년 10월 13일
  • 1분 분량

-피부의 생리-

대외보호작용(對外保護作用):체내의 모든 기관을 외계로부터 보호하고 기계적 외력, 온열(溫熱), 한랭작용, 화학적 독물의 침해, 미생물의 침입, 일광 그 밖의 조사(照射)를 막는다. 피부 표면은 약산성(pH 4.5∼6)이다. 산(酸)에 침입당하면 단백질이 응고하기 때문에 그 장해는 비교적 표층에서 머물지만, 알칼리에 침해당할 경우에는 단백질이 용해되기 때문에 장해가 깊은 곳까지 미치는 경향이 있다.

지각작용(知覺作用):피부 및 여기에 접촉되는 점막에서는 냉 ·온 ·압(壓) ·통(痛) 등의 감각이 일어나는데 피부감각이라 총칭한다. 지선(脂腺)이나 땀샘의 분비 ·배설작용:지선에서 분비된 피지는 피부 표면에 얇은 지방막(脂肪膜)을 만들어서 수분의 침입 등을 막는 작용을 한다. 땀의 분비는 신장의 기능을 보충하고 수분이나 노폐물 및 독물의 배설에 큰 역할을 한다.

호흡작용: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사람의 피부에서도 볼 수 있으며 이것을 피부호흡이라 한다.

체온조절작용:발한이나 피부혈관의 확장 ·수축에 의하여 열의 방산을 조절하여 체온을 일정하게 유지한다. 흡수작용(吸收作用):일반론으로는 수용성(水溶性)과 지용성(脂溶性)을 겸해서 갖춘 물질은 피부를 투과하여 체내에 흡수되기 쉽다. 단백질은 근소하나마 통과한다. 유지(油脂)의 경피흡수(經皮吸收)는 동물유(動物油)가 가장 양호하고 이어서 식물유 ·광물유의 순이다. 기체(氣體)는 확산에 의해 피부를 통과한다. 약제의 경피흡수는 각양각색이어서 성(性)호르몬은 내복(內服)이나 주사와 같은 정도로 흡수된다.[네이버 지식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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